유인촌 "멋지게 일할 수 있었는데…계엄은 잘못된 것"
혈
혈압요정 (61.♡.14.25)
2024년 12월 18일 PM 02:51 · 수정됨(15:06)
조회 1,474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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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12.18 · 182.♡.155.166
네 다음 내란동조범 -
BBeambob
24.12.18 · 128.♡.120.235
잘못된것 = 잘했으면 성공했을것 -
라라우렘
24.12.18 · 211.♡.2.170
그래서 한예종 폐쇄 왜 했냐고 -
비비글은스누피
24.12.18 · 221.♡.190.159
진짜 '까고있네'란 말만 떠오르네요
동생 유경촌 주교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만 닮아보지.. -
파파키케팔로
24.12.18 · 106.♡.197.39
대신 멋지게 말아먹었잖수. 한잔해~(농약) - 푸
푸른미르
24.12.18 · 110.♡.1.50
연기하고 있네요 -
Mmlcc0422
24.12.18 · 119.♡.199.171
숙이는데 양팔 뻗어 손으로 책상을 짚는군요. 어디서 보고배운건지... -
Mmiseryrunsfast
24.12.18 · 125.♡.66.92
문화정책 관점에서 봐도 멋지게 말아먹을 것 같은 예산안입니다.
정부 저채 기획 드라이브가 너무 강해지는 경향이 있고,
해외에 국가 주도로 예술을 전파하겠다는 전략이 너무 큽니다.
결과적으로 지원은 편중되고 집중될 것이고,
예술가의 생존이라는 기본적인 문제 해결은 더 요원해질겁니다.
이거야 유인촌의 의도대로이겠지만 가지 말아야 할 길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예술에 대한 기본적인 소비력이 약한 곳에서는
이렇게 정부가 예술가를 국가의 도구로 만듭니다.
흔히 말하는 '국뽕'이 더 차오를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유인촌은 이걸 '멋지게' 라고 표현하는 거겠지만요.
예술은 사회의 반영입니다.
국가가 예술을 선도의 도구로 쓰려고 하면
그 도구는 금방 선동의 도구가 됩니다.
선동의 도구로서의 예술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전세계 수많은 독재의 역사에서 문화가 어떤 식으로 복무했는지를 보면 되죠. - 종
종로지킴이
24.12.18 · 101.♡.217.52
옛날에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광주 항쟁 소식을 듣고 고뇌한 주인공을 연기한 적이 있었어요. 나중에 그 주인공이 MB를 묘사한 인물이라는 얘기를 듣고 분개했습니다. -
SSwain
24.12.18 · 210.♡.31.67
내란동조한 국무위원인데 개소릴 하네요. 인촌아 감옥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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