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산이

Lv.1 산이 (211.♡.199.148)

2024년 12월 18일 PM 06:24 · 수정됨(19:23)

조회 2,480 공감 0

노무현은 본인의 시각으로 상대방도 상식적인 사람이겠거니 생각하셨다가 괴물 같은 놈들에게 잠식되셨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도 ‘협치’나 ‘역풍’을 지껄이는 수박들과 여전히 괴물 카르텔에 의해 180석을 갖고도 개혁다운 개혁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이번 위기는 상황애 따라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이 쉽지 않겠지만,

만일 민주진영으로 다시 정권이 넘어온다면 제7공화국이 꿈이 아닙니다.


정권을 받자마자 검찰해체와 언론개혁이 동시에 진행되야 합니다.


그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계엄을 하고도 아직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머리입니다. ‘갱생’이라는 게 불가합니다.

사람이 아닌 것들을 사람으로 대하는 순간 당하는 것을 다음 정권에선 꼭 깨닫길 바랍니다. 그간의 희생이 너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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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벌레

    벌레 Lv.1

    24.12.18 · 180.♡.90.93

    하지만 수많은 노무현이 태어났죠
  • 류겐

    류겐 Lv.1

    24.12.18 · 14.♡.250.124

    제가 위의 내용 때문에 이재명 대표를 적극 지지합니다. 왜 우리는 뭐가 그렇게도 겁이 많아서 양반 흉내를 그렇게나 낸답니까? 민주주의는 피를 통해 성숙한다면서요? 왜 그 피는 항상 우리여야 하나요??
  • Fatherland

    Fatherland Lv.1

    24.12.18 · 223.♡.169.93

    맞습니다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면 후회만 남을 겁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12.18 · 61.♡.120.114

    절대 공감합니다.
    항상 말하지만 사람은 과거 함무라비 시절에 비해 크게 변한거 없죠
    눈눈이이가 정답입니다. 같은 괴물이 되면 안된다고 말하는건 괴물측에서 말하는 프레임이라고 봅니다.
  • 호두파이조각

    호두파이조각 Lv.1

    24.12.18 · 211.♡.195.80

    지금은 저들이 칼을 들고 목에 겨눴습니다
    이제는 봐줄 수 없습니다. 죽던가 죽이던가 둘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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