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필름 끊긴 기억들
J

Lv.1 JakeKimm (39.♡.42.32)

2024년 12월 18일 PM 08:09 · 수정됨(21:42)

조회 1,620 공감 0


연말이라 술자리 많은데,

가능한 잘 조절하시고 무사 귀환 하시길....


1. 사회 초년병 시절

​신입 들어왔다고 환영식 겸 회식에서

처음 맛본 고량주 딱 2잔 먹고

다음날 아침으로 시간점프..


2. 한창 음주가무 즐기던 시절

혼자 고뇌하며 바텐더와 마주앉아서  데킬라 샷을 처음으로 마신날

내가 한잔 사주고, 바텐더가 한잔 사주고

서로 한잔씩 사주다가, 새벽공기 맡고 정신차린적...


3. 여기저기 취미모임과 즉흥(?) 술자리 시절

그날따라 처음보는 멤버들과 대화도 잘 통하고

호감가는 뉴페이스도 있던 즐거웠던 유흥의 밤이후

평소에는 잘 안가는(?) 모텔에서

어젯밤에 본 기억이 없는분과 나란히 아침을 맞이하던때..



댓글 (6)

  • MDBK

    MDBK Lv.1

    24.12.18 · 172.♡.52.227

    3번… 사모님 요기입니다! 요기!!!
  • 9

    96230991 Lv.1 → MDBK

    24.12.18 · 1.♡.4.38

    괜찮아요 아저씨랍니다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12.18 · 122.♡.136.2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049673458_E2d9ugJL_f20157cb7527eaa7cf791e9a5ac217baa7ea6c6d.webp]
  • 떡갈나무 Lv.1

    24.12.18 · 1.♡.2.244

    같이 눈뜬 성별이 궁금하네요
  • 거덜리우스

    거덜리우스 Lv.1 → 떡갈나무

    24.12.18 · 218.♡.236.74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된답니다
  • 블루밍턴

    블루밍턴 Lv.1

    24.12.18 · 114.♡.5.48

    즉흥 번개가 돌발적이라 무섭죠. 모임 술값은 나눠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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