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이를 준 사람을 어디론가 끌고가는 청설모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2월 19일 PM 01:07 · 수정됨(13:35)
조회 3,021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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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울프
24.12.19 · 183.♡.67.228
앞으로 니가 함께 모셔야 할 작은 어르신들이다 -
레레오야사랑해
→ 네로울프 작성자
24.12.19 · 211.♡.113.10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M
MMKIT
24.12.19 · 175.♡.69.100
??? : 내 새끼도 봐줄거지? -
랑랑랑마누하
24.12.19 · 222.♡.12.217
자랑하러 데리고 갔군요^^ -
디디자인패턴
24.12.19 · 118.♡.90.66
말 안통하는 산짐승도 은혜를 알고 정을 나눌 수 있는데 일베나 사이비 2찍은 사람 자격이 있나 싶네요. -
Kkita
24.12.19 · 110.♡.45.88
새끼 자랑은 못 참는군요. -
냉냉동실발굴단
24.12.19 · 58.♡.128.91
흔한? 드루이드네요. +_+ ㅎㅎㅎㅎ -
BBlueX
24.12.19 · 106.♡.128.58
저기 물면 전염병 같은건 없나요? -
니니파
→ BlueX
24.12.19 · 116.♡.6.99
보통 병균들이 상처를 통해 감염시키는 형식일텐데, 많은 동물들이 무는 강도 조절을 상당히 잘하는지라, 상처 안 생기면 그냥 손 씻는 수준으로도 문제 없지 싶어요. -
DDevChoi84
24.12.19 · 203.♡.171.41
얘들. 선정이 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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