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콰
콰이 (58.♡.97.141)
2024년 12월 19일 PM 01:20
조회 1,985 공감 0
업무 특성상 연말 연초에 엄청나게 일이 몰아치는데
나라의 운명이 걸려있는지라
신경이 엄청 곤두서네요.
오늘 아침엔 코피에 머리까지 띵하고 눈도 침침한데
한덕수 거부권 보고는 진짜 뭐 화가 나서 못참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