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콰이

Lv.1 콰이 (58.♡.97.141)

2024년 12월 19일 P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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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상 연말 연초에 엄청나게 일이 몰아치는데

나라의 운명이 걸려있는지라

신경이 엄청 곤두서네요. 

오늘 아침엔 코피에 머리까지 띵하고 눈도 침침한데 

한덕수 거부권 보고는 진짜 뭐 화가 나서 못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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