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정보사 대령, 선관위 직원 묶을 케이블타이·두건 논의 인정
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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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0일 AM 10:29 · 수정됨(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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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4인방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김 변호사는 정 대령이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직원들의 출근 시 신원 확인을 하고 회의실로 이동시키는 계획을 준비한 점을 시인했으며, 선관위 인원 명단 확보와 케이블타이나 마스크, 두건 등 통제 방안 등을 논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중략)

“정 대령은 상급자인 문상호 정보사령관, 노 전 사령관, 김아무개 대령 등과 함께 선관위 명단 확보, 실무적인 인원 편성, 출근 직원 통제 방법 등 내란 실행 준비 단계에 해당하는 구체적 행동계획을 협의·준비했다”


댓글 (2)

  • A

    aquapill Lv.1

    24.12.20 · 1.♡.247.235

    계엄에 성공하고 내년이면 별을 달겠지.
    그 다음에는 별을 두개를 달고, 그 다음에는 참모총장까지??? 야...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이 놈도 보름 전까진 속으로 이러고 있었을 겁니다.
  • StarLeo

    StarLeo Lv.1

    24.12.20 · 211.♡.188.14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555376271_Bwr384Jl_2db1be109fa4e05d8302244d176af2d66c982507.webp]

    이러려고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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