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어제 마지막세션과 오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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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4월10일 (121.♡.90.196)
2024년 12월 20일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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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때문에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죠
겸공 어제 마지막세션과
겸공 오늘 브리핑 들어봅시다
홍사훈, 주진우, 이재석, 최경영, 김어준의
난상토론을 들으면
이 말도 맞아 보이고
저 말도 맞는거 같지만
현 시국이 얼마나 위기인지 알 수 있습니다
속 시원한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우리가 직접 듣고 분노하면서 형성되는게 참 여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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