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태령 밤새시위 보니, MB 명박산성 때 생각나네요
마
마크 (175.♡.10.81)
2024년 12월 22일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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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때 명박산성 세웠고, 남태령에는 경찰차산성 세웠네요.
광화문에 명박산성 세웠을 때 밤새면서 집회시위 했었습니다. 그 때 여름이여서 가볍게 입고 가방 메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청와대 진입 하려고 했었죠.
경찰 물총과 캡사이신 한참 쏘던 시절이여서 비 오지 않는 여름이라고 해도 바닥이 항상 젖어 있었고, 하수구로 색깔 있는 물들이 졸졸 흘러 내려가는거 봤습니다.
여름이였으면 좋았을걸, 겨울이라서 너무 추워서 걱정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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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먼킴
24.12.22 · 211.♡.0.87
살수차로 뿌리던 물의 색이 유난히 파랗던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시위 참가자 색출하려고 염료까지 넣어 뿌린 악랄한 짓을 저질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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