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인간난로라 자부했는데 오늘은 무리였네요
이
이두박근 (118.♡.10.242)
2024년 12월 22일 AM 08:57 · 수정됨(13:36)
조회 3,116 공감 0
새벽 첫차 타고 6시에 도착했는데 진짜
더쿠에서 말한대로 죽일라고 그런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춥네요.
지금나가시는분들은 꼭 신발 따뜻한걸로
입구에서 주는 핫팩 잘 챙겨서 나가세요.
전 이제 가게 오픈하러 가야해서 먼지 물러납니다.
첫차타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첫차타고 복귀하시는분의 응원에 힘이 났었네요.
이거 명령내린 새애기는 홀딱벗기고 밖에 세워야 합니다
그럼 남은분들 부탁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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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ldur
24.12.22 · 220.♡.144.21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고구마피자
24.12.22 · 114.♡.193.175
고생하셨습니다. {emo:damoang-emo-002.gif:100} -
솔솔고래
24.12.22 · 223.♡.90.18
와 4시간도 힘들었는데 밤샌 분들 건강챙기세요. -
랑랑랑마누하
24.12.22 · 116.♡.225.232
저는 몸 상태 보고 좀 이따가 가야 겠어요
새벽에 잠들었다 이제 깼네요 -
JJOYk
24.12.22 · 211.♡.68.24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4.12.22 · 133.♡.53.178
고생하셨습니다. 아픈데 없이 일 개시 하시길... - 플
플러쑤
24.12.22 · 121.♡.157.172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위에 동의 합니다.명령 내린 인간 꼭 찾아서 똑같이 가둬놓고 밤새우게 했으면 합니다. -
럽럽쭈
24.12.22 · 112.♡.215.159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몸 잘 따숩게 녹이셔요ㅜ -
Pperess
24.12.22 · 218.♡.242.152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
권해효
24.12.22 · 211.♡.72.234
전 구약시대의 가짜선지자들이 생각이났어요..
그때도 그랬죠 왕한테 아첨하기 위해 왜곡하고 거짓말하고..
다행히 제가 다니는교회는 저와 생각이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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