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힘.. 박근혜때 까지는 겉모습이나마 명분을 따졌어요.
외
외선이 (223.♡.202.74)
2024년 12월 22일 PM 02:04 · 수정됨(15:09)
조회 1,497 공감 0
그런데 지금은 명분 같은것도 따지지 않고 거의 모든 인원들이 개소리만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윤석열이나 이준석과로 변한(?)것 같아요.
변한게 아니라 저게 본질이고 본모습이겠지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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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24.12.22 · 24.♡.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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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24.12.22 · 220.♡.77.89
그래도 (그래야) 찍어 주는 지역 국회의원만 남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당은 망해도 나는 살아남는 방향으로 진화한 거겠죠. 유승민이 큰일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22 · 121.♡.122.153
명태균같은걸로 치팅해서, 국짐만 달고 나오면 시체도 뽑아주는 동네에 출마한 탓이죠. 그러니 수준떨어지는 바보들이 액기스마냥 농축된거죠 ㅋ -
솔솔고래
24.12.22 · 175.♡.0.55
근혜도 사면하면 안되었어요.
명박이보단 조용하지만 통합, 화해 그런거 필요한가요? 우리의 일방적인 구애일뿐 저짝은 움직이지도 않고 내란을 시도했지요 그리고 배째고 있어요. - G
granta
24.12.22 · 120.♡.121.109
썩을대로 썩은 것 같네요 -
참참어렵다
24.12.22 · 106.♡.196.181
그동안 겉은 치장하고
안에만 썩었는데
이젠 겉까지 드러난거죠
내란수괴 윤석열이 국힘의 민낯을 드러내게 하는 엄청난 일을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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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에 의해서 뒤가 구린 공천들이 계속 되다 보니...
내란의 힘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