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못가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Beambob

Lv.1 Beambob (118.♡.14.117)

2024년 12월 22일 PM 11:54 · 수정됨(12. 23. 01:11)

조회 868 공감 0

육아핑계로 못가고 소소하게 도넛 보내드렸습니다


내내 스마트흐폰 힐끗거리다가 뚫린다는소리듣고 내면의 댄스를 추면서 나만의 박수를 쳤네요


너무너무 멋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녀 도시농촌 나이 모든걸 뛰어넘어 서로 이해하고 연대하게되는

희망적인 미래를 그려봅니다


아 잠시 미래가 아니라 현실이었군요!!

댓글 (5)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24.12.22 · 58.♡.248.5

    {emo:damoang-emo-006.gif:100}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12.23 · 116.♡.225.232

    오늘밤을 편하게 잘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경찰들 월요일까지 막아서 강제해산 명분을 얻고 강제 해산시키려 한 것 같더라구요.
  • 농부

    농부 Lv.1

    24.12.23 · 121.♡.180.184

    오늘의 연대는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12.23 · 211.♡.184.190

    감사합니다. 후방지원도 너무나 소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드셨어요
  • 팡션

    팡션 Lv.1

    24.12.23 · 122.♡.34.29

    직접 먹거나 물건을 받지 못해도 누가 뭐 보내줬다 그러면 갑자기 에너지 채워지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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