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권성동 “‘의협 새 지도부 선출 이후’ 여야의정 협의체 추진 제안”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23일 AM 09:30 · 수정됨(10:58)
조회 2,048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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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space
24.12.23 · 220.♡.1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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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ambob
24.12.23 · 128.♡.120.235
니네랑 뭐 할일없어이제~ -
EEddyShin
24.12.23 · 121.♡.114.243
성돔아 너 같으면 가뜩이나 열 받아서 잠수 타고 있는데, 안 나오면 처단한다. 이렇게 협박 해놓고, 아니야, 다시 얘기해 보자. 이러면 오겠냐? 니가 지금 그거 꺼낸다고 여론이 바뀔 것 같아? 생각하는 꼬라지 하고는...저런 게 뭔 국회의원 이랍시고 저 자리에 앉아 있는 지...참 강원도도 갑갑합니다. -
라라우렘
24.12.23 · 211.♡.2.170
꺼져라....... -
Kkita
24.12.23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846488408_zt9uBIFo_6eb5d98d5ef1dbd2c8d35af99ae63dbd044ebc9e.gif] -
밝밝은계절
24.12.23 · 117.♡.21.121
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시국에 무언가 해 보려는 원내대표의 노력에 말이죠.
하지만 무언가 잊은것이 있습니다.
국민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국민의 뜻에 따르겠다는 의지 표명 같은것 말입니다.
정치를 모르는 저도 이정도는 시작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사과쑈정도로 퉁치려하면 조금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함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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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등 야당은 참여한 적이 없으니 ‘야’ 자도 못쓰죠.
‘의’도 협의체 박차고 나온지 오래됐으니
남은 건 내란 공범 권한대행이 이끄는 ‘정’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