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태령 가기 전에 엄마가 말씀하셨다.'
인
인생여러컷 (220.♡.182.66)
2024년 12월 23일 PM 02:23 · 수정됨(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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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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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12.23 · 128.♡.187.153
엄마가 2찍이었군뇽 ㄷㄷㄷ - 운
운하영웅전설A
→ 벽오동심은뜻은
24.12.23 · 121.♡.67.195
농담이라도 참...
노무현 대통령 연설을 들었다면 이리 말씀하실 일이 아니지 않을까요 -
콰콰이
→ 벽오동심은뜻은
24.12.23 · 58.♡.97.141
혹여 딸이 다치기라도 할까봐 그러시지 ㅇ않았을까합니다. -
달달짝지근
→ 벽오동심은뜻은
24.12.23 · 125.♡.218.23
걱정되서 하는 말이려니 해야죠 뭐 -
이이두박근
24.12.23 · 121.♡.61.83
어제 첫차타고 4호선 남태령역에 첫번째 지하철로 도착.
밤새 긴 추위를 견디고 바톤터치하는 다른 집회 참가자분들과
긴 에스컬레이터에서 서로 오르내리며 응원하는 그 환호를 들으니
슴가가 웅장해졌었습니다!!! -
한한난나
24.12.23 · 118.♡.13.240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들려주고 싶군요 -
PPolyxena
24.12.23 · 58.♡.255.68
너무 감동적인 글이네요.
그리고 자식 걱정이 앞선 것이니 정치성향으로 엄마를 예단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2
292513st
24.12.23 · 211.♡.19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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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24.12.23 · 121.♡.67.115
죽은자가 산자를 살리는... -
참참어렵다
24.12.23 · 106.♡.196.179
부모 마음은 다 비슷할겁니다
어머님도 감동 받으셨을거구
따님이 자랑스러우셨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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