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화장실 청소할때가 그리울 정도로
은
은진전사 (123.♡.25.49)
2024년 12월 23일 PM 02:24 · 수정됨(14:50)
조회 1,463 공감 0
말년이 비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시에는 18 18 거리며 청소했겠지만,
그 조차도 그리울 정도로 망가지기를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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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4월10일
24.12.23 · 121.♡.9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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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12.23 · 175.♡.96.102
비참하게 감옥에서 객사하길 🙏🏼 -
과과객
24.12.23 · 39.♡.204.150
감방 동기들 한테 하버드 출신이라고 자랑 하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는 하바드 출신으로써.. 인권보호가 필요하며.. 중얼중얼
뺨에 흐르는 짠 눈물을 맛보면서 비참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