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시절 비린내 난다고 악수를 거부하시던 할머니 손을 꼭 잡으시던 사진
박
박소희 (175.♡.17.194)
2024년 12월 23일 PM 03:50 · 수정됨(16:13)
조회 2,424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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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우렘
24.12.23 · 211.♡.2.170
피닉제 표정이 웃기네요... -
우우주난민
24.12.23 · 89.♡.101.225
피닉제는 마인드 컨트롤 당하는 중 인가여 ㄷㄷㄷ - D
drymoon
→ 우주난민
24.12.23 · 119.♡.197.59
고마 쎄리 김일 박치기 시전 직전 같아 보이네요. -
테테디박
→ 우주난민
24.12.23 · 58.♡.246.136
들어올려서 우주여행 시키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
Kkellokim
24.12.23 · 211.♡.230.13
박근혜때 저 아줌마는 연출된 배우라는 썰 있었지않나요 -
잎잎과줄기
→ kellokim
24.12.23 · 121.♡.30.134
저 할매인지, 다른 할매인지 가물가물하네요.
어쨌든 본문에 나오는 사진은 악수하려고 하는 할매 손을 뿌리 치고 손을 뒤로 숨기는 장면입니다.
(굳이 저때의 박근혜 상황을 설명하자면,
하루에 수백,수천명 악수를 하면 손이 닿는 것만으로도 고통이라고 합니다.
선거 때 후보들이 가장 고통스러운 것이 연설 관련한 목과 함께 악수하는 손이라고 합니다. 악수도 누적되면, 닿는 것만으로도 아픔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마 악수 회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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