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엑소더스’ 가시화?…한 달 새 최소 16명 떠났다
A
Austin6 (118.♡.184.167)
2024년 12월 23일 PM 05:10 · 수정됨(19:29)
조회 2,135 공감 0
그 시절에 대통령실에 있었다는 건 자기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도 챙피한 일이엤죠. 배가 침몰하니 쥐들도 다 떠나네요. 윤씨는 혼자 술마시고 있겠네요. 거니는 탬버린을 꺼내고 있겠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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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87513
24.12.23 · 211.♡.13.71
폐급 중 폐급들만 남았겠네요 -
CCrossFit
24.12.23 · 118.♡.113.252
거니는 관저에서 굿판을 열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
Ttb99
→ CrossFit
24.12.23 · 203.♡.3.232
그 용달차 몇 대 분량 들어가고 장어 56Kg 등등이 굿을 위한 제수 용품이라는 설이 있더라고요. -
종종이학
24.12.23 · 117.♡.14.44
장어는 누가 먹었나요? - Ü
Übermensch
24.12.23 · 14.♡.54.37
예전에는 청와대에 근무한다고 하면 집안의 자랑거리였는데 지금은 그냥 폐급으로 치부 -
까까망꼬망
24.12.23 · 61.♡.120.114
그런데 떠났다고 면죄부 줄게 아니라 나중에라도 지금 대통령실 출신들 샅샅히 추적해서
부역질한 댓가 톡톡히 치르게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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