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때와 다른 점
요
요플레뚜껑 (121.♡.232.93)
2024년 12월 23일 PM 11:05 · 수정됨(23:22)
조회 1,444 공감 0
한번 무너진 댐에는 누구도 접근하지 않고 그 댐과 가까이하려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때는 모든 기득권과 정당, 언론들이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현 시국을 보면, 무너진 댐은 커녕 그 댐이 아주 튼튼하다고 믿고 움직이는 자들이 아주 많습니다. 오히려 그 댐이 무너질거라고 아에 가정조차 안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경계해야합니다.
윤석열 정부가 앉혀놓은 자들이,
아직 윤석열의 방식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믿을 구석이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 (2)
- 바
바람결
24.12.23 · 58.♡.160.122
-
KKlaus
24.12.23 · 14.♡.51.15
단순히 무너진 댐이 아니라 터져버리는 물에 휩쓸려 시체도 찾을 수 없게 사라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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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