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12월 25일 PM 05:45 · 수정됨(17:58)
엄마 빵!! 터짐요 ㅋ
누나도 어렸을때 제가 태어난게 그렇게 싫었다고 하더군요
엄마 사랑을 다 뺏긴.. 하늘이 무너진듯한..뭐 그랬대요 ㅋㅋ
oefpw472
24.12.25 · 1.♡.77.139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둘째가 생기면 빼앗기는 부모의 관심을 그렇게 시샘하더라고요 ㅎㅎ
잘 이해시키려 노력해야죠 ㅎㅎ 시련은 어쩔 수 없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