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인 최아영도 꽤 오래 미신 믿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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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child (211.♡.248.6)
2024년 12월 26일 PM 11:40 · 수정됨(12. 27. 03:19)
조회 2,248 공감 0
효기업을 새로 창업한 창업주나 관운(官運)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보면 공통점이 하나 발견된다. 그 부인들이 꿈을 정확하게 꾼다는 점이다. 중요한 결정 사항을 앞두고 영몽(靈夢)을 꾸는 경우가 많다.
현재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한덕수씨의 부인인 최아영(66)씨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이 부인으로부터 남편이 승진이 되었을 때마다 꾼 꿈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은 바 있다. 부인은 서울대 미대를 나온 화가이다. 한덕수씨는 노무현 정권 때는 총리, 이명박 정권 때는 주미대사, 그리고 현재는 무역협회 회장이니 관운이 좋은 사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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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0년 전부터 지들끼리는 다 알고 있었나봐요?
무속에 취해 모든 걸 결정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방조한 조선일보도 내란동조자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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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MinJin
24.12.26 · 121.♡.1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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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4월10일
24.12.26 · 121.♡.90.196
상위 0.1% 들에게
무속은 종교 입니다 -
포포메라
24.12.27 · 222.♡.197.102
유투브에서 봤는데 덕수형이 일잘하는 아랫사람을 꼭 집에 데려와선 밥 대접하면서 좋은 점집을 알려준다고.......그래야 자기처럼 잘나간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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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는거 같아요...저런 존재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