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소비할수 있는 감정의 역치를 넘었나 봅니다.
고
고무호스 (1.♡.172.47)
2024년 12월 29일 PM 07:32 · 수정됨(20:07)
조회 1,157 공감 0
내란 이후 피로감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머리가 아플 정도네요.
사망 28명이란 기사를 봤을때.. 세월호 날이 떠올랐습니다.
이태원, 오송.. 수많은 감정들이 지나가는데.. 힘드네요.
소시오패스들이 가서 연기 하는 척을 봐야하니..
역겨운 소시오패스들... 보는 것에 한계를 느낍니다.
저들이 이 슬픔으로 뭔가 또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댓글 (1)
- 비
비오는날
24.12.29 · 211.♡.119.133
저도 뉴스 안 볼 수 없어 좀 봤더니 지친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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