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 시대에 장애인이 맡았던 역할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4년 12월 30일 AM 10:57 · 수정됨(12:22)

조회 4,500 공감 0

슬슬 기술 발전으로 '모두가 잘 살 수있는' 기술도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있는데도 사회적 위계구조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놈들은 절대 그러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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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24.12.30 · 124.♡.82.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083869250_e16zacyW_8177254db29387508507618e3664b2017a6e0771.jpg]

    ??? : 문명을...시작...하려면... 다리를... 부러뜨려야.....한...다.
  • 별이

    별이 Lv.1 → 고구마맛감자

    24.12.30 · 125.♡.9.150

    그래서 제비다리를...
  • 단아

    단아 Lv.1

    24.12.30 · 182.♡.98.21

    또 나경원씨 생각나네요. 그녀에게 장애인은 자기 홍보 사진 찍는데 필요하지요. 아이 키우는 부모가 어찌 저럴수 있나 치가 떨렸었어요.
  • 오렌지스콘 Lv.1 → 단아

    24.12.30 · 211.♡.137.79

    심지어 자기 딸도 장애인이죠... 진짜 치가 떨리는 사람(이라고 쓰고 싶지 않음) 이에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12.30 · 119.♡.184.180

    그냥 공동체의 관점에서 보면 과연 우리가 구석기 시대보다 나은 걸 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본주의가 극에 다다른 지금, 다시 공동체 주의로 돌아가야 하는 건 아닌가 싶을 때도 많습니다.
  • 떡갈나무 Lv.1 → 하늘걷기

    24.12.30 · 1.♡.2.244

    그래서 박원순 시장과 마포구청장이 민주당 인사 였을 때,
    마포에 있는 성미산공동체를 많이 키워줬습니다.
    노인돌봄 아이들돌봄, 장애인 돌봄 등을 지역사회가 같이 해나가도록이요.
    비용도 저렴해서 저소득층에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안학교도 만들어서 발달장애아와 정상아들이 같이 교육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세훈과 마포구청장이 국짐당 사람이 되면서 지원금 대폭 삭감되고 다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짐당 놈들음 모든걸 기업과 시장에 맡겨 버리고, 후원금이랍시고 돈이나 받아 처먹죠.
    그리고 기업들의 비싼 제품과 서비스를 세금을 들여서 사주죠.
    기생충들.
  • 6미리

    6미리 Lv.1

    24.12.30 · 112.♡.196.186

    전에도 댓글 달았었지만 7살에 허벅지 뼈 부러져 봤는데....
    정말 사람이 울부짖는거 말곤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제대로된 처치가 없다면 그냥 그러다 짐승에게 잡아 먹히거나 출혈로 죽거나 하여간 죽는다는거 말곤 결론이 없습니다.
    7살 팔팔한 나이에도 의료기술 발달했어도, 사고 이후 다시 걷기까지 10개월 정도 걸리던데, 그 당시라면 몇년간은 돌봐줬어야 했을겁니다.
    인간은 그렇게 발전해왔어요. 약육강식이란 개소리는 개도 안듣습니다.
  • newko

    newko Lv.1

    24.12.30 · 101.♡.236.71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존슨 Lv.1

    24.12.30 · 112.♡.217.193

    본문 내용은 좋지만 저 마가렛 미드는 학자라고 할 수 없는 분이죠… 주작….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 존슨

    24.12.30 · 121.♡.30.134

    이유가 궁금하군요.
    사모아의 성년에 대한 논란 때문인가요? 미드에 대한 비판이 맞다고 가정해도, 속은 사람이지 주작한 사람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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