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직원 하나가 오전에 말이 이상하고 몸의 한쪽을 못 잘 못 써서 병원보냈는데요.TXT
밤
밤페이 (210.♡.70.162)
2024년 12월 30일 PM 02:37 · 수정됨(12. 31. 02:54)
조회 9,663 공감 0
아침에 와서보니 말도 어눌하고
한쪽이 힘이 안들어간다 하고 걸음걸이도 이상하고..해서
급히 병원보냈습니다..
가보니 뇌경색 초기라고 수액맞고 왔는데..
그때 혈압이 200을 넘었었다네요..
점심 지나 왔는데.. 몸 동작이나.. 이런건 돌아왔는데..
아직 말이 어눌하지만..오전 보다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식단조절하고 매일 운동하는 친군데..
다들 식겁했습니다..제수씨도 병원으로 급히 출동..
시국이 시국이더라도..다들 몸건강이 우선입니다..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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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님
24.12.30 · 210.♡.59.49
증상알아보시고 빠르게 대체하셨군요. 한분 살리셧네요 -
밤밤페이
→ 진님 작성자
24.12.30 · 210.♡.70.162
저희 엄니가 뇌에 양성종양으로 감마 나이프 시술 받으시고..
부작용으로 인해 딱 그 증상으로 쓰러지셨던 경우가 있어..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
진진님
→ 밤페이
24.12.30 · 210.♡.59.49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최고세요~~~ -
아아드리아
→ 밤페이
24.12.30 · 218.♡.144.145
훌륭하십니다.
사람 살리셨습니다. - 버
버미파더
24.12.30 · 217.♡.255.211
천만다행입니다. 제가 다 감사하네요. - 누
누구니
24.12.30 · 175.♡.61.29
큰일 날 뻔했네요. 사람 목숨 살리신 거네요!!! -
LLAFLAME
24.12.30 · 183.♡.237.209
지속적으로 병원 방문하여 추적검사 해야겠네요.. -
할할러
24.12.30 · 220.♡.229.177
사람 하나 살리셨네요. 복많이 받으시길. -
디디자인패턴
24.12.30 · 112.♡.56.162
진짜 위급환자 한명 살리셨습니다. -
리리바
24.12.30 · 58.♡.63.156
진짜 목숨 하나 살리셨네요.
저희 아버지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몇달동안 말도 제대로 못 하셨었는데 그때 기억이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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