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인생을 절반 보냈나봅니다. :0
러
러끼 (121.♡.71.177)
2024년 12월 30일 PM 07:49
조회 1,959 공감 0
요즘 너무 황망하고 슬픈일이 연속되었는데
속상해도 눈물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음먹고 슬픈 애니 시청했더니 좀 속시원하게 울었습니다.
이젠 눈물도 빌려야하다니
앙님들에 비하면 이제 서른 시작한 저입니다만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굳었나봅니다.
울고 싶을때 울지못하는거야말로 제일 아픈일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울고나니 편합니다.
앞으로도 윤석열 탄핵을 위해 열심히 갑시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