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고 그만 맥주를 ㅜㅜ
개
개비기 (125.♡.117.11)
2024년 12월 30일 PM 10:14 · 수정됨(22:41)
조회 3,008 공감 0
시작했습니다.
언능 소식 보내주세요.
만세 삼창하고 싀원하게 완샷 갑시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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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로777
24.12.30 · 223.♡.213.181
저는 소주로 시작해서 점점 버티기가…ㅠㅠ -
개개비기
→ 히로777 작성자
24.12.30 · 125.♡.117.11
ㅋㅋㅋ 위추 드립니다. -
이이두박근
24.12.30 · 121.♡.61.83
시간 질질 끌면서 눈치 보다 12시 조금 안되서 영장 내줄거 같습니다. 그러면 체포영장 집행은
내일 아침에 할 거 같습니다. -
개개비기
→ 이두박근 작성자
24.12.30 · 125.♡.117.11
12시라도 내주면 좋겠어요ㅜㅜ -
런런던쫄면
24.12.30 · 124.♡.1.247
배는 고픈데, 뭔가 음식물을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흰죽 좀 먹다가 반도 못비웠네요. -
개개비기
→ 런던쫄면 작성자
24.12.30 · 125.♡.117.11
그래도 배는 든든하게 채우셔야죠 갈길이 멀잖습니까 -
둘둘둘아빠
24.12.30 · 211.♡.142.13
저도 배고파서 한잔할껀데 얼른 속보나오길 -
개개비기
→ 둘둘아빠 작성자
24.12.30 · 125.♡.117.11
속보 기도합니다요! - 자
자비
→ 둘둘아빠
24.12.30 · 121.♡.181.136
속 보입니다.
배고프단 것은 핑계고, 배 안고파도 한잔 할꺼잖아요?
어, 첫 줄 띄워쓰기가.... 어? -
둘둘둘아빠
→ 자비
24.12.30 · 59.♡.45.175
헛 들켰네{emo:onion-013.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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