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요
파
파란대파 (211.♡.207.106)
2024년 12월 30일 PM 11:05 · 수정됨(23:15)
조회 2,369 공감 0
스마트폰이라는 신문물을 가진 이후에 한자리에서 새로고침을 이렇게 많이 한 날은 없었습니다.
필름 닳을거 같아요
판사님 그만 던져주세요 영짱~~~
댓글 (4)
- 와
와사비
24.12.30 · 182.♡.231.44
말라죽것어요 -
파파란대파
→ 와사비 작성자
24.12.30 · 211.♡.207.106
에구 그러게요 마르네요 말라. -
Cchyulining
24.12.30 · 122.♡.141.85
저는 오늘 밤새기로 결심 했습니다. 역사적인 순간을 놓칠수가 없습니다. -
파파란대파
→ chyulining 작성자
24.12.30 · 211.♡.207.106
그렇죠 분명 될테니까 속보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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