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다시 한번 붙잡는 순간입니다.
ㅇ
ㅇㅅㅇ탄핵해 (180.♡.122.25)
2025년 1월 1일 AM 12:13 · 수정됨(01:12)
조회 326 공감 0
앞으로만 흐르며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는 시간.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인류는 시간이 '돌아온다'고 믿기 시작했다더랬죠. 시기가 되면 지난 해에도 있었던 의식과 행사를 반복하는 것으로 시간을 묶어 결국 미지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는. 제가 참 좋아하는 김정운 교수님 저서에 꼭 등장하는 내용입니다만... ㅎㅎ
늘 어렵고 복잡할 때 힘이 되어 주신 다모앙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댓글 (3)
- 견
견디어낸아침
25.01.01 · 114.♡.145.1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emo:damoang-emo-006.gif:100} -
파파이프스코티
25.01.01 · 112.♡.93.74
{emo:damoang-emo-039.gif:100} -
SSDK
25.01.01 · 127.♡.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130706433_vtnOp5Hi_fc737265ee52bc12ce1a42655f8dca5d5494cd92.webp]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