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운은 언제나 옳다".. 기다리는 동료시민이 내건 현수막
빅
빅티켓 (14.♡.110.94)
2025년 1월 1일 PM 04:09 · 수정됨(17:04)
조회 2,340 공감 0
동료시민의 애끓는 마음일까요?

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럼 계속해서 기둘려보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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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1.01 · 210.♡.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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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1.01 · 223.♡.73.181
막짤에 빵 터졌습니다. -
애애니시다
25.01.01 · 49.♡.173.3
그렇게 옳아서 살려준 사람에게 고맙단 말도 없고 헌법에도 없는 권력 나눠먹기 하려다가 날아간게 옳는거면 저 동료시민은 국어 학원을 다니던가 해야 할거 같은데요.아님 저 동료 시민이 혹시 진씨?아님 채널애널 기자? -
인인생은경주
25.01.01 · 58.♡.24.41
가발이 펄럭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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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표현은 한동훈이 갈라치기하기 위해 지어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