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후기 올립니다 (노스포)
온
온도 (110.♡.113.197)
2025년 1월 1일 PM 04:13 · 수정됨(17:02)
조회 1,327 공감 0
현재의 시국이 아니었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니 지금부터는
다만 악에게 무자비해지고 싶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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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찌하니
25.01.01 · 221.♡.58.107
- 온
온도
→ 무찌하니 작성자
25.01.01 · 110.♡.113.197
아이맥스가 없는 곳이라…
제가 숨조차 편히 쉴 수 없었습니다… - 자
자비
25.01.01 · 121.♡.181.136
스포해도. 되는 영화. 아닌가요?
제가 뮈,,,,
이등박문은. 안중근 의사에게. 암살 당합니다. - 온
온도
→ 자비 작성자
25.01.01 · 110.♡.113.197
암살 대신 척결 어떠십니까? - 자
자비
→ 온도
25.01.01 · 121.♡.181.136
거그나 이거나,,,
쥑이 삔다로. 합시다. - 온
온도
→ 자비 작성자
25.01.01 · 110.♡.113.197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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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리뉴얼된 곳에서 보시길...
작은 빛 하나
작은 숨소리 하나 놓치기 아까운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지루할 수 있으나 그만큼 그들의 고독함과 쓸쓸함에 대한
느와르적 묘사가 두드러진 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