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간부 휴대폰 메모 공개
카
카러스1234 (58.♡.91.89)
2025년 1월 3일 PM 12:37 · 수정됨(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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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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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1.03 · 183.♡.8.8
알려진 것이긴 하지만. 법원에서 쓸 증거가 하나 둘 차곡 차곡 쌓이네요 -
물물내음
25.01.03 · 211.♡.206.13
검찰이 멧돼지 버렸다고 해도
기소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L
Lasido
25.01.03 · 218.♡.108.85
첫 빨강줄. 문 부수고 들어가라. 이 의미가 문 개방용 산탄총 발포 라고… 박범계의원과의 질의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검찰의 김용현 공소장에서.. “도끼로 문 부수고”는 특전사령관 부하의 메모에서 찾았다고 했지요.
즉, 윤석열은 특전 사령관에게 발포 명령 내렸는데, 특전사령관은 부하에게 도끼로 문 부수라고 전달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특전사한테는 도끼로 부셔라. 수방사 한테는 총으로 부셔라. 라고 다르게 명령 할리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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