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뒤통수도 치고, 판사도 거하게 엿먹였네요.
그루

Lv.1 그루 (218.♡.117.68)

2025년 1월 3일 PM 01:45 · 수정됨(14:20)

조회 2,250 공감 0

영장 발부 이후로 새벽에도 몇 번씩 자다 깨고

오늘은 집행한다길래 새벽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집행 정지… ㅎㅎ


판사가 실체가 뚜렷한 목숨의 위협속에서도

굳이 형소법 적용 예외 적시까지 해준 영장을 들고도

집행을 못하고 돌아서 나오다니요..

이러면 판사가 저런 놈들을 믿고

다음 영장을 퍽이나 옛다 내주겠습니다.


아직 3일이 남았다고 쳐도 주말이 이틀이 낀 상태고

오늘 교통 통제도 잘 안되서 혼잡도가 어마어마했는데

저 짓을 또 할 거라구요?? 그럴리가요.


물론 최상목이, 윤두창이, 경호처장등이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건 맞지만..

답답한건 어쩔 수가 없네요.

댓글 (2)

  • 제러스

    제러스 Lv.1

    25.01.03 · 203.♡.242.38

    공수처장은 제대로 조사해야 합니다. 내란 세력으로 보여요
  • 베이쥐 Lv.1

    25.01.03 · 1.♡.65.67

    공수처장 이새끼 짜고치는 고스톱 같습니다.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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