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은 역사에 이름을 남겼네요
홀
홀리레인JM (106.♡.192.140)
2025년 1월 3일 PM 01:57 · 수정됨(14:07)
조회 1,041 공감 0
뭐, 그럴 것 같았어요.
사람이 좀 희미한 느낌이랄까.
여하간 내란공조범 중 소극적 가담자에 이름을 올렸네요.
댓글 (2)
- W
wsxmlp
25.01.03 · 125.♡.174.247
그냥 윤돼지를 잡고자 하는 의지가 1도 없어요. 실무자들만 고생하는거죠. -
제제발좀
25.01.03 · 210.♡.88.253
석열이가 개들 잘 임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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