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식가 (182.♡.242.6)
2025년 1월 3일 PM 02:12
나이 먹으면서 매번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결국 그 나물에 그 밥이었던건데 멍청한 믿음때문에 실망이 크네요.
굥이 뽑아준 작자에게 뭘 바랬던 제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미야옹미야옹
25.01.03 · 39.♡.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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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은 지능이나 없으니 그렇지만, 2찍들 설득해서 같이 가야한다느니, 어짤 수 없다느니, 법대로 해야한다느니, 합치 같은 소리 지껄이는 민주당 지지자들도 뭣같이 느껴집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결국 기회 놓치고, 줘도 못먹고 저런 등신같은 짓하는 것들을 며칠째 잠 못자고 보고 있자니 진짜 환멸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