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영장들이밀면 무조건 들어야 하는 줄 알고 살았습니다.
린
린민무력당구속기원자 (220.♡.254.76)
2025년 1월 3일 PM 07:01 · 수정됨(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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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말 안들어도 아무 잘 살아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장이 엄청 무서운것인줄 알았고, 엄청난 권력이어서
사회 질서, 규범을 안지키면 큰일 나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보니까 아니었습니다.
영장 들이밀어도 버팅기면 괜찮은 거였습니다.
난 또 영장 쌩까면 머리끄댕이라도 붙잡고 끌고 나올줄 알았더니 ㅋㅋㅋㅋㅋ
진짜 오늘의 모습이 12.3보다 더욱 큰 충격입니다.
결국엔 쑈였군요^^
참 웃픈 하루였습니다.
당분간은 너무 허탈해서 뉴스고 뭐고 보고싶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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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alokitesuvara
25.01.03 · 112.♡.129.136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니였습니다. 법위에 윤거니가 있군요. -
용용사_도미니크
→ avalokitesuvara 작성자
25.01.03 · 220.♡.254.76
오늘 정확하게 느겼습니다.
법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기면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못하는 거였습니다.
나한테만 엄격할지 몰라도 아무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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