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의 장난질로 시간만 버리고 있습니다.
구
구름달님 (211.♡.200.76)
2025년 1월 3일 PM 07:09 · 수정됨(19:15)
조회 658 공감 0
이제와서 체포를 못한다는게 뭔 소리인지
그럼 애초에 시작을 말던가
공수처의 놀음에 온 국민이 조롱당하는 하루였고.
저쪽의 목소리는 커져만 가고, 정말 분노가 치밉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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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25.01.03 · 175.♡.223.148
시간을 지연하라는 명령을 여기저기서 착착 수행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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