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이런 떡국이 없군요.
코
코미 (180.♡.243.17)
2025년 1월 3일 PM 07:27 · 수정됨(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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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골방베이시스트 님)
떡만 넣고 국물은 꾸미(쇠고기와 두부를 간장으로 졸인 것), 고명으로 계란 지단과 김...
좀 많이 아쉽긴 해요.
소화는 이게 잘 되던데 흐음…
댓글 (14)
- 제
제프리힌튼
25.01.03 · 58.♡.20.250
저도 부모님이 대구분이셔서 떡국에 만두는 없고 소고기꾸미랑 계란지단, 특히 지단은 흰자 노란자 나눠서 다이아몬드 형식으로 하는 것이 설날에 먹는 떡국의 근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
코코미
→ 제프리힌튼 작성자
25.01.03 · 180.♡.243.17
네, 흰색 노란색 나뉘는 게 근본이죠. 다만 귀찮아서 노란색으로 통일하는 집도 있나 봅니다 -
AANON
25.01.03 · 122.♡.120.172
저렇게 파는 식당 있으면 당장 가고 싶어요.
떡도 좀 퍼져야 제맛.. -
코코미
→ ANON 작성자
25.01.03 · 180.♡.243.17
죄다 떡만두국에 국물도 사골이나 msg니 말이죠.. - H
heeb
25.01.03 · 210.♡.53.25
어? 우리집 떡국이 이렇습니다. 반갑네요. -
코코미
→ heeb 작성자
25.01.03 · 180.♡.243.17
세세하겐 플레이팅이 좀 달랐지만 제가 아는 건 대충 저런 모양이었습니다.
소화가 잘 되죠. -
브브라이언9
25.01.03 · 59.♡.34.3
떡국 팔면서 지단까지 부쳐 고명을 얹기에는 단가가 안맞지 않을까요? -
코코미
→ 브라이언9 작성자
25.01.03 · 180.♡.243.17
뭐 지단은 공장에서 파니까 문제는 없고 저 꾸미가 비쌀 거에요. 쇠고기와 두부니.. -
득득과장
25.01.03 · 211.♡.57.200
우리집은 꾸미 닭고기 갈아서 만들어요.
짭쪼롬한게 끝내주는디.. -
코코미
→ 득과장 작성자
25.01.03 · 180.♡.243.17
쇠고기가 기본인 걸로 알지만 꿩이나 닭, 돼지 등을 쓰기도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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