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게 부산집회 하고 왔습니다
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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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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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부산집에서 지지고 있느니

답답하고 몸은 아프지만 속이 답답한 것은

밖에서 외치고 와야 제맛이네요

덕분에 서면 한바퀴 걷고 오면서 밤에 서면구경

오랜만에 해보네요. 금요일밤 서면이 이렇게 썰렁했던가라던가 저자리는 머였더라 같은 추억도 잠기며

다음주부터 다시 서울에서 한목소리 낼 준비도

미리 해봤습니다

다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 봅시다

하긴 근혜도 보내 봤는데 지칠리가요

이제 더 시작인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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