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집회에 못가지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D
demon (211.♡.210.184)
2025년 1월 3일 PM 11:15 · 수정됨(01. 04. 05:32)
조회 386 공감 0
공수처의 실망스러운 행태 때문에 후끈 달아올랐던 열기가
조금은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밤늦은 시간이 되어서 글이 좀 줄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저도 오늘 오후부터
참담한 마음이 하늘을 찔러서 거의 아무것도 못할 지경이었는데 (소화도 안되는 것 같고... 털썩;;;)
지금은 좀 나아졌네요.
같이 화내고 같이 걱정하고 같이 고민할
다모앙 회원분들이 계셔서
매우 든든하네요.
그동안 몇 주 연속으로 거리에 나섰는데
이번 주말은 못 갈 것 같네요.
그래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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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1.03 · 192.♡.247.42
아직 저는 움직일만 하고, 내일 시간도 비워뒀으니 제가 나가서 열심히 깃발이라도 흔들다가 오겠습니다. 얼른 쾌유하셔요. -
Ddemon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1.03 · 211.♡.210.184
감사합니다. 근데 몸이 안좋아서가 아니라 일 때문에…ㅜㅜ 소화는 다 되었습니당. -
백백장미
25.01.04 · 182.♡.155.171
응원 미리 감사드립니다 ㅎ -
Ddemon
→ 백장미 작성자
25.01.04 · 211.♡.21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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