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권 (58.♡.57.130)
2025년 1월 4일 AM 01:24 · 수정됨(09:28)
공수처가 오늘 꼭 잡으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흘러가는 상황보면 저항이 어느정도일지 사전에 파악하고자 하는 의도가 더 컸습니다. 투입한 인력도 적었고 강력한 저항이 있을때는 그 정도를 파악하고 갈 수 있는데까지 가는 것이 목표였을 겁니다.
'과연' 끝까지 저항이 가능할까요? 상대는 지금이 최대치입니다. 공수처와 경찰은 투입할 수 있는 자원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런데 1차에 최대치를 투입하여 진압하면 그건 그것대로 부담이 있었을 겁니다. 2차에 전력을 다하기 위한 명분쌓기가 필요했을 수 있고, 아니면 사전구속영장을 치기 위한 의도된 실패였을 수 있습니다... 라고 희망회로 돌려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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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5.01.04 · 121.♡.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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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 유니버디 작성자
25.01.04 · 58.♡.57.130
그래서... 희망회로입니다. 그리고 이건 오히려 기습보다는 확실한 힘차이(인원동원)로 밀어붙여야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에에놀미타
25.01.04 · 125.♡.108.126
국민을 대상으로 간보기였죠 -
440권
→ 에놀미타 작성자
25.01.04 · 58.♡.57.130
굳건한 윤석열 체포 여론을 유지한다면 결국 그들도 진심이 될 수 있습니다. -
유유비현덕
25.01.04 · 116.♡.103.4
저도 비슷하게 희망회로 하고 있습니다...나름의 예우로 간보기 한거고 오늘내일 민주진영 집회시위기회도 주고 들어가는게 순리라 생각했겠거니 하고요ㅜ -
미미스마플
25.01.04 · 218.♡.189.205
저도 처음엔 그렇지 않을까 설마 그렇겠지 싶었는데 이후 하는 말들 들어보니 완전 한통속이라는 생각이드네요 -
440권
→ 미스마플 작성자
25.01.04 · 58.♡.57.130
그런 '의심'이 들긴 합니다만, 조직 안에는 제대로 된 사람(그룹)도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IIvdo
25.01.04 · 121.♡.57.159
말씀대로 최대한 공무집행방해 근거마련과 무력충돌대비 경찰력 점검을 위한 계획된 과정이었으면 좋겠는데... 체포영장 무력화는 진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 -
440권
→ Ivdo 작성자
25.01.04 · 58.♡.57.130
무슨 상상을 해도 그 이상을 해내는 놈인지라... -
사사랑합니다2
25.01.04 · 113.♡.138.159
같은 편입니다 시나리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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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그런 페이크라면 방심한 오늘 새벽에 작전해야 되는데.....오늘할까요??? 6일 막날까지 2차 체포작전도 힘들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