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계엄으로 받은 스트레스 보다 더 심하네요...
선
선녀와나훗꾼 (122.♡.29.250)
2025년 1월 4일 AM 02:45 · 수정됨(08:47)
조회 1,614 공감 0
설마 12.3일 계엄보다 더 열 받고 스트레스 받을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3시에 철수하는거 보고 미친놈처럼 웃었습니다. 계엄도 비현실적이였는데 어제 공수처ㅄ들이
하는 짓하고 굴속에 대가리만 집어넣고 앞에 조폭 똘만이들 깔아놓고 쇼하는거 보니
너무 비현실적이여서 웃음이 다 나오더군요. 계엄때도 안마셨던 술을 다 마시네요.
댓글 (2)
- G
groceryboy
25.01.04 · 50.♡.218.131
애들하고 상황공유하고 화면 같이 보는데 정말 아이들 보기 부끄럽더군요. 잘못한 사람은 응당의 책임을 진다 교육 실패에요. -
가가시나무
25.01.04 · 104.♡.68.24
울렁거릴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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