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개딸이 올라와 부르짖는 '자유'의 참된 의미
퐁
퐁팡핑요 (106.♡.195.57)
2025년 1월 4일 PM 09:57 · 수정됨(22:19)
조회 1,332 공감 0

아... 지금 연설 듣는데 찡하네요.
고맙습니다 어린 친구여, 대구의 미래를 오늘처럼 밝혀주이소.
덧글. 대구 사투리도 꽤 귀요미네요 :-)²
댓글 (4)
-
따따콩
25.01.04 · 117.♡.28.160
20대 똑부러지고 말도 정말 잘하고 야무집니다 -
퐁퐁팡핑요
→ 따콩 작성자
25.01.04 · 106.♡.195.57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 미래는 밝습니다. - 아
아키하
25.01.04 · 141.♡.86.140
생각도 너무 이쁘고 사투리도 너무 이뻤습니다! TK의 딸 진짜 화이팅입니다! -
다다크메시아
25.01.04 · 211.♡.196.178
대구에서 탄핵지지하는건 독립운동이나 마찬가지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