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파트 경비원이 눈삽을 들길래 빗자루 들었습니다.
크리안

Lv.1 크리안 (58.♡.210.72)

2025년 1월 5일 AM 09:45 · 수정됨(13:11)

조회 3,543 공감 0

10cm 정도 온거 같습니다.


잽싸게 빗자루를 들고

이등병처럼 쏴악쏴악쏴악쏴악

3동 보행진입로의 눈을 마구마구 치웠습니다.


경비원님이 내린 원두커피 한잔 

얻어 마시고 나오니 

눈 또 옵니다.


쌓이면 또 치워야죠 ㅎ

댓글 (6)

  • 손에손잡고 Lv.1

    25.01.05 · 122.♡.61.130

    저도 방금 경비원분들과 눈좀 치우고 들어왔네요. 근데 지금 창문을 보니 또 펑펑 내리기 시작하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1.05 · 14.♡.23.97

    {emo:damoang-emo-007.gif:100}
  • 순후추

    순후추 Lv.1

    25.01.05 · 121.♡.177.89

    고마워요 오빠
  • 맑은공기 Lv.1

    25.01.05 · 211.♡.187.231

    저도 산아래단지 1층으로 이사온 지 4년차.
    매번 동앞 눈치우기 중예요. 나름 땀도나도 운동되고..지금은 남편이 조용히 나가서 쓰는 중..마눌님 다모앙보라고.ㅎ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1.05 · 59.♡.130.199

    저는 지난번에 아파트 습설을 한시간 치운 이후로 팔이 회복를 안하네요(저질체력;;). 근육 조심해서 치우시기 바래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1.05 · 220.♡.37.28

    감사드려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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