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최동원 (211.♡.194.69)
2025년 1월 5일 PM 02:01 · 수정됨(14:24)
조회 1,162 공감 0
댓글 (7)
-
하하늘걷기
25.01.05 · 119.♡.184.180
-
둘둘둘아빠
25.01.05 · 183.♡.17.10
공수처 때문인지 조국대표님 때문인지 집회도 나갔었는데 진짜 배신감 드네요. -
또또로
25.01.05 · 70.♡.132.188
현재 공수처장은 여당과 야당에서 모두 추천하고 추천위원회에서 2배수를 올리면 대통령이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윤석열은 당연히 국짐 추천 인물을 선택했죠. 공수처는 검찰 해체후 기소청으로 바꾸면 없애도 될 것 같습니다. -
Wwhocares
25.01.05 · 211.♡.44.117
문제는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라지만, 과연 제대로 굴러갈까 싶네요. 최악의 경우에는 만만한 진보 쪽 인사나 건드리는, 있으나 마나한 조직이 될 것 같아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1.05 · 121.♡.67.195
야당 추천 아니고요. 여당 추천, 야당 추천은 동수지만, 법원행정처장에 법무부장관까지 추천위원이고
게다가 최종 선정은 대통령이 합니다. 모양새는 삼권이 모두 참여하지만 실상은 행정부 입김이 너무 심하죠. -
예예태
25.01.05 · 175.♡.40.9
다 같은 검찰인데 그 나물에 그 밥이죠. 첨부터 기대도 안 한 기관입니다. - W
wsxmlp
25.01.05 · 125.♡.174.247
당시 공수처 법안 통과에 급급해서 양보 다 해주고 애초에 누더기로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니까 공수처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막은거죠.
그때도 저런 상태면 법안 통과가 무슨 의민가 싶었었죠. 다 예견된 상황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조직 자체가 너무 부실하고 권한도 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