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긋지긋 하네요 ㅠㅠ
산
산이아빠 (112.♡.64.121)
2025년 1월 5일 PM 04:56 · 수정됨(20:46)
조회 1,362 공감 0
친형은 10년 넘게 명절에 때 안나와도 큰말 안하시더고 저는 명절때 매번 가니 한번쯤 안간다고 하니깐
역정을 내시네요 ㅠㅠ
저는 명절이 아니어도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한번씩은 가는데 명절때 무적건 오라고 하시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도 할것도 없이 멍하니 티비 보고 하는게 싫고 친구들도 전부 타지로 이사가서 볼 사람도 없고
명절 진짜 싫습니다 ㅠㅠ
댓글 (3)
- 그
그러다가
25.01.05 · 110.♡.203.126
-
준준아빠
25.01.05 · 218.♡.81.142
복에 겨우신듯...
함드시겠네요 -
Kkita
25.01.05 · 119.♡.237.81
거기서도 벗어나시는게 독립의 일부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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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도 첨 1,2년엔 역성을 들었을겁니다
원글님도
조금만 참으시고 버티시면
몇년 지나시면 아무소리 안하십니다
( 저는 앞으로 안할거라고 귀에 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