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상황........뭐가 답답하냐면....
유
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1월 5일 PM 06:09 · 수정됨(18:40)
조회 1,212 공감 0
1. 우리편이라고 믿었던 공수처가.......등신을 넘어서 저쪽의 밀정으로 강력하게 의심된다는걸 알았을때.
2. 민주당은 저쪽의 '국가 애도 기간' 이라는 프레임에 잡혀서......주말까지 적극적 활동도 못하고 잡혀 있었음.
(이것도 뭐 눈치라는게 있겠지만, 결국 저쪽 전술대로 된거라서 개 열받음)
3. 저쪽에서 거의 내란 반란군 급으로 '경호처장'이 또 기어나와서 말 같지도 않은 무슨 대국민 담화를 하는데....
그걸 우리는 넉놓고 쳐다만 보고 있어야 함.
4. 그렇다고 뭐 특별한 방법도 없는것 같음.
5. 공수처는 월요일까지도 뭐 할것 같지도 않고......그냥 국회 나와서 욕 먹고 말기로 한것 같음.
...............
그냥 '선이라고 믿었던 우리는 뭐 매번 눈치보고 절차라고 밟아봐야 재들은 그냥 무시하면 되고 힘으로 '어쩔건데?' 하면 되고.....'
쟤네들 전략, 전술이 뻔하게 보이는데.........이게 뭔가 싶어서......
열받고 다 처참하네요.........진짜 경찰에 '장태완' 장군 같은분 1분이라도 계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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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1.05 · 118.♡.91.210
애초에 민주당 +조국 혁신당의 외로운 싸움이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집회참여와 민주당에 대한 무한 신뢰와 지지뿐 - 민
민지
25.01.05 · 183.♡.179.30
내란 동조자들이 아직 너무 많아요. 단순히 장관, 기관장 말고도, 그 밑에 고위공무원들도 적지않게 그래보이고요. -
Rreturn0
25.01.05 · 222.♡.191.239
드라마 환혼에서의 아래 대사가 너무 절절히 와닿습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 슈
슈퍼코드
25.01.05 · 175.♡.22.225
지금 우리한테 명분은 있지만 행정력과 물리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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