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다 주 80시간 근무자라 할수 있는게 후원밖에 없어 너무너무 죄송하네요ㅠㅠ
아스트라

Lv.1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1월 5일 PM 07:50 · 수정됨(21:59)

조회 2,336 공감 0

매번 올라가지도 못하고 

여기저기 후원 계좌에 푼돈 후원하는게 다라 항상 죄송하네요

물대포는 맞으면서 나갔는데 mb나 503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이렇게

길고 힘든 동서고금에 다시 없을 싸움이 될지 누가 알았을까요


다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댓글 (17)

  • 온도 Lv.1

    25.01.05 · 110.♡.113.197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벽에다 대고 욕이라도 하는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후원하고, 글 남기고 합니다...
    얼른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 온도 작성자

    25.01.05 · 121.♡.154.199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거 같지만 일상이 완전히 무너진게 며칠째인지....
    한숨만 나오네요ㅠㅠ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5.01.05 · 58.♡.226.33

    저도 같은 처지라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습니다. ㅠㅠ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 사열대키맨 작성자

    25.01.05 · 121.♡.154.199

    서울살거나 시간 여유가 좀 있으면 한몸 잠시라도 보탠텐데 저도 입이 100개라도 할말 없어요ㅠㅠ
  • metalkid

    metalkid Lv.1

    25.01.05 · 14.♡.200.245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 metalkid 작성자

    25.01.05 · 121.♡.154.199

    큰돈도 아니고 직접 가시는 분들의 노고에 비해 너무 하찮아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 metalkid

    metalkid Lv.1 → 아스트라

    25.01.05 · 14.♡.200.245

    저도 외국이라 비슷합니다. ㅠㅠ 한마음, 고맙습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 metalkid 작성자

    25.01.05 · 121.♡.154.199

    저보다 더 답답하시겠네요ㅠㅠ
  • 빌리스

    빌리스 Lv.1

    25.01.05 · 219.♡.248.63

    감사합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 빌리스 작성자

    25.01.05 · 121.♡.154.199

    별말씀을요 요즘 시국보면 죄송할따름입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