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공무원들이 각성해서
폴
폴셔 (121.♡.117.112)
2025년 1월 5일 PM 10:58 · 수정됨(23:08)
조회 2,156 공감 0
돼지 옷을 홀딱 벗겨서
빤쓰만 입혀놓고
정문에 묶어 놓은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이 상태 그대로 자러 갑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ㄷ 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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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1.05 · 172.♡.95.44
김재규의 탕탕탕 마렵습니다.. -
폴폴셔
→ 고스트246 작성자
25.01.05 · 121.♡.117.112
동감입니다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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