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가 왜 끝없이 부끄러움에 시달렸는지 근 1달 동안 처절히 깨달아가는 중입니다.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4.80)

2025년 1월 6일 AM 08:54 · 수정됨(11:03)

조회 4,72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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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단아

    단아 Lv.1

    25.01.06 · 49.♡.59.243

    진짜네요..한없이 부끄러운 날들입니다. 화가 나는건..이 사태를 만든 2찍들은 일말의 반성없이 또 내란범을 옹호하고 있다는거지요. 정말 나라를 망치는 족속들입니다.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5.01.06 · 27.♡.242.71

    게임도 손에 안잡힙니다 ㅠㅠ
  • 올긋 Lv.1

    25.01.06 · 218.♡.64.130

    모든 일상이 뉴스와 유튜브 외에는 못 합니다
    내란 불안으로 아무것도 못 한 한 달..너무 화나고 없던 병도 생겼어요.{emo:onion-009.gif:100}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1.06 · 49.♡.218.16

    동감입니다.
  • Awacs

    Awacs Lv.1

    25.01.06 · 118.♡.188.12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는 것이,
    따뜻한 집 안에서 있는 것 하나 만으로도 부채의식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 떡갈나무 Lv.1

    25.01.06 · 1.♡.2.244

    계속 마음이 불편 합니다.
  • 티거

    티거 Lv.1

    25.01.06 · 203.♡.173.51

    저도 그러네요... 그저 아무 도움이 안되는 거 같아 죄송하고..
    Daum 댓글만 열심히 달고 있네요..
  • moxx

    moxx Lv.1

    25.01.06 · 122.♡.215.194

    윤동주 시인 본인은 같은 성을 가진 매국노가 많은 것도 자괴감의 이유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지금까지 생존하셨어도 또 부끄러우셨을 것 같아요.
  • 미키루크

    미키루크 Lv.1

    25.01.06 · 125.♡.68.33

    하루하루 마음이 참 무겁네요. 정말 괴롭습니다..
  • 위캔

    위캔 Lv.1

    25.01.06 · 180.♡.252.245

    극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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