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옹에 눈물짓고 시민옹에 위로 받는 하루.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1월 6일 PM 08:54 · 수정됨(21:39)

조회 4,204 공감 0

{video: https://youtu.be/ii3Nxq3ypfk?t=1642}

갑수옹에 나라 걱정에 공감하며 눈물 짓고 


시민옹에 그래도 아직 잘 가고 있구나 하고 위로 받는 하루네요.

댓글 (6)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1.06 · 125.♡.218.23

    옛날에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 딱히 정권에 반대하지 않은 사람들도 개같이 끌려가서 죽어나온 경우가 허다하죠
    당대 이것을 목도했던 사람들에겐 이게 정말 무서웠던 기억들입니다
    울컥할수 밖에 없죠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달짝지근 작성자

    25.01.06 · 221.♡.34.113

    저도 저 눈물에서 그런 걸 느꼈네요.
    찐 두려움 걱정....
  • Mediapunta

    Mediapunta Lv.1

    25.01.06 · 118.♡.25.226

    이렇게 긴장과 희망이 공존해야죠. 양극단의 감정을 경계해야 합니다. 각자의 역할을 하고들 계시네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Mediapunta 작성자

    25.01.06 · 221.♡.34.113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긴장은 하되 밝은 미래를 상상 할 수 있는...
  • 위즈덤

    위즈덤 Lv.1

    25.01.06 · 180.♡.164.192

    울음에서 두려움이 느껴집니다...ㅠ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위즈덤 작성자

    25.01.06 · 221.♡.34.113

    저시대 분들만이 느낄수 있는 두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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