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월 6일 PM 09:16 · 수정됨(01. 07. 01:11)
https://damoang.net/free/2745987
우리 딸래미 학교 가서 역사쌤이자 담임쌤한테
집회가서 인터뷰하게 된 걸 이야기했나봐요.
선생님은 링크를 보내달라 하시고 아이가 선생님께 영상을 보냈더니 선생님께서…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자랑했어.
선생님들도 너무 자랑스러워하셔. 고맙다.”
이런 톡을 보내셨네요 ㅎㅎ
오늘 저도 맘카페서 부정선거와 가짜뉴스로 일전을 벌였습니다만 선생님의 저 톡을 보니 이게 민심이다라는 확신이 듭니다.
우리 국민들은 영민하니깐 이대로 쭈욱 갑시다.
모두들 힘내보자구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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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5.01.06 · 221.♡.1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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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Bcoder™ 작성자
25.01.06 · 58.♡.94.201
오늘 제가 감기몸살을 좀 앓다보니 멧돼지 못 잡은
거도 넘 화가나고 잠도 못 자서 짜증났었는데 좀 힘이 납니다.^^ -
Ffallrain
25.01.06 · 175.♡.2.104
자랑스럽습니다! -
이이루리라
→ fallrain 작성자
25.01.06 · 58.♡.94.201
감사합니다. -
Jjayson
25.01.06 · 121.♡.251.96
아이구 링크를 기대했는디 말유..ㅎ -
이이루리라
→ jayson 작성자
25.01.06 · 58.♡.94.201
링크는 엊그제 그 글에 잠시 올렸다가 지웠습니다
ㅋㅋㅋ구도심에서 딸 노트 사진 찍어서 글 썼다가 박제되서 딸래미한테 걸려서 저 디게 혼났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
Jjayson
→ 이루리라
25.01.06 · 121.♡.251.96
안봐도 이뻐유..ㅎㅎㅎ -
미미야옹미야옹
25.01.06 · 39.♡.12.183
아유. 우리 딸들 말해 모해요.
아주 똑똑하고 야무지고 멋진 민주 청년들입니다. -
이이루리라
→ 미야옹미야옹 작성자
25.01.06 · 58.♡.94.201
수도권인데 전철 갈아타고 2시간 가까이 서울 간 거랑 당신 제자가 거기 갔을거라고 생각 못하셨나봐요 ㅎㅎ 그래서 담임쌤이 막 감동하셨나봅니다
ㅋㅋ -
Lluq.
25.01.06 · 218.♡.215.30
따님도 어머님도 선생님도 다 좋은 분들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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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뿌듯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