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들이 평생 못잊는 라면맛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21.♡.68.107)

2025년 1월 7일 PM 04:19 · 수정됨(17:35)

조회 1,516 공감 0


댓글 (11)

  • 햇살이아빠

    햇살이아빠 Lv.1

    25.01.07 · 118.♡.59.127

    물이 식어서 미지근한물어 불려먹었었습니다...
  • 명탐정코란

    명탐정코란 Lv.1 → 햇살이아빠

    25.01.07 · 121.♡.65.85

    약간 알덴데 느낌으로 먹는 컵라면... 나름 매력이 있죠... ㅋㅋ
  • 자유인도비

    자유인도비 Lv.1

    25.01.07 · 112.♡.120.60

    분말스프는 녹지도 않았고, 면은 젖은 채로 바삭바삭 했으며, 국물이라고 표현하기도 뭣 한 물은 차가웠었죠.
  • Typhoon7

    Typhoon7 Lv.1

    25.01.07 · 118.♡.13.13

    맛이라는게 인지될 정신도 없이 꾸역꾸역 먹어 맛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25.01.07 · 121.♡.147.178

    익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먹게 되더군요 ㅎㅎ
  • 네로울프

    네로울프 Lv.1

    25.01.07 · 118.♡.65.121

    안 뜨끈하잖아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1.07 · 223.♡.214.34

    200킬로 행군 첫날 기온이 영하 6도로 떨어졌는데 야전 잠바도 없이 숙영지에서 이를 덜덜거리며 먹던 사발면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 땡땡이 Lv.1

    25.01.07 · 211.♡.121.134

    기억엔 남는데, 맛은 없었습니다.
  • ruler

    ruler Lv.1

    25.01.07 · 221.♡.188.10

    당시에는 농심 육개장 말고 오뚜기 육개장이면 화가 났었습니다..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5.01.07 · 58.♡.226.33

    덜 익었는데도 그냥 맛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